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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시와 미얀마 등에 3천387만원 상당 물자 지원

작성자 이동현
작성일 14-11-13 12:11 | 조회 4,2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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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체는 11월 12일(2014년) 재외동포단체인 별빛재단을 통해 함경북도 나선시에 있는 유치원과 탁아소, 소학교(우리의 초등학교)에 밀가루 30톤과 종이(A4와 B5 용지) 45만2천매 등 모두 2,147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습니다.

이 재단 관계자는 "나선시에 밀가루와 종이가 시급히 필요하다"며 우리 단체에 지원을 요청해왔습니다.  

이번에 보낸 밀가루는 열린교회(담임 김남준 목사)가, 종이는 더사랑의교회(담임 이인호 목사)가 각각 후원해 마련한 것입니다.

이와 함께 우리 단체는 지난 10월 8일 미얀마 한인학교에 한복 100벌과 종합감기약 8천정을, 노숙자단체에 종합감기약 4천정 등 모두 1천240만원 상당의 물자를 각각 지원했습니다. 한복은 광장시장 성기연 사장(멧돼지 대표)이, 종합감기약은 부흥한국(공동대표 최성규, 고형원)이 우리 단체에 기부한 것입니다.

우리 단체는 올해(2014년) 11월 현재 북한에 4억8140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고, 외국인근로자와 노숙인에게 7천299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하는 등 모두 5억5439만원 상당의 물자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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